좋은세상만들기연구소
좋은세상만들기연구소는 교회와 세상을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세상의 변화를 만들어 갑니다.
오늘 우리는 작은 겨자씨 한 알을 땅에 심지만, 언젠가는 그 작은 씨에서 싹이 나고 자라 수많은 사람들이 평안을 누리는 세상이 올 것을 확신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시간, 건강, 물질, 지식과 지혜, 그리고 호흡까지도 선물로 주셨습니다.
좋은교회는 하나님이 주신 자원들을 자발적으로 드림으로 세워지는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정해진 기간동안 필요에 따라 모이고, 함께 섬기며, 언제든지 새롭게 구성될 수 있는 역동적인 사역그룹을 운영합니다.
함께 섬기기 →사역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것을 기쁨으로 드릴 때, 공동체는 세워지고 세상은 조금씩 새로워집니다.
강요가 아니라 감사에서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마음을 따라 기쁘게 섬깁니다.
정해진 틀보다 실제 필요를 따라 모입니다. 교회와 이웃을 위한 사역을 유연하게 세워갑니다.
섬김은 누군가를 돕는 일을 넘어, 우리 자신도 믿음 안에서 자라게 하는 은혜의 자리입니다.
좋은교회는 교회 안에 머무르지 않고,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을 흘려보내는 사역을 꿈꿉니다.
좋은세상만들기연구소는 교회와 세상을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세상의 변화를 만들어 갑니다.
오늘 우리는 작은 겨자씨 한 알을 땅에 심지만, 언젠가는 그 작은 씨에서 싹이 나고 자라 수많은 사람들이 평안을 누리는 세상이 올 것을 확신합니다.
자동차가 주기적으로 개스를 넣어야 움직이고, 전구가 전기를 공급받아야 빛을 발하듯,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독특한 에너지를 충전받아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리프레쉬 스테이션은 교회의 담장을 넘어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줍니다.
좋은교회가 2019년 3월에 이곳에 왔을 때, 거리에는 낙엽이 쌓여 길이 보이지 않았고, 건물은 웅장했지만 그 모습은 너무도 초라했습니다. 실내에는 물이 새어 곰팡이 냄새가 가득했고, 쌓인 먼지와 거미줄은 지나온 시간을 조용히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2,400여 년 전 느헤미야와 이스라엘 백성들을 부르셨던 것처럼, 우리를 좋은교회로 불러 모으시고 무너진 교회를 다시 세우는 비전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기쁨과 감사 가운데 자발적인 헌신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했습니다. 지난 5년, 2019년부터 2023년까지의 시간을 돌아보면,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한 치의 실수도 없었고 후회하심도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도 하나님이 준비하신 “그 다음”이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도하시는 그 다음이, 이 세대를 넘어 다음 세대로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나에게 주신 은사와 마음이 향하는 곳을 함께 찾아봅니다.
관심 있는 사역그룹과 연결해 드립니다. 부담 없이 한 걸음 내디뎌 보세요.
섬기는 자리에서 신앙은 더 깊어집니다. 함께 섬기며 함께 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