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시리즈: 고린도전서

교회를 사랑하지만
교회 때문에 아파 본 적이 있습니까?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
관계 속에서 실망하고,
공동체 안에서 외로움을 느낀 적이 있습니까?

고린도 교회도 그랬습니다.
분열이 있었고, 자랑이 있었고, 미성숙함이 있었고, 사랑의 결핍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교회를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바울은 문제 많은 고린도 교회를 향해 먼저 이렇게 부릅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교회의 소망은 교회의 완벽함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있습니다.

4월 26일 주일부터 9주 동안
고린도전서 말씀을 통해
“오직 십자가로 충분한 공동체” 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눕니다.

교회 때문에 마음이 무거웠던 분들,
공동체 안에서 다시 소망을 찾고 싶은 분들,
십자가가 어떻게 교회를 다시 세우시는지 함께 배우고 싶은 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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