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엔과 함께하는 찬양예배

"지친 영혼들이 잠시 찾아와 쉴 수 있는 넉넉한 그늘을 가진 나무가 되고 싶다."

싱어송 라이터 ‘나무엔(Namooen)’이 가진 꿈입니다.

2026월 2월 15일(주일) 11시

"나무엔" 찬양사역자를 초청하여,

함께 드리는 찬양예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소란한 세상 속에서,

영혼이 쉼을 얻는 맑은 그늘"을 만나보세요.

Previous
Previous

진짜 나를 만나는 40일

Next
Next

반가운 만남